전체 글102 전단지를 만드는 방법 - 고객의 기억에 남아야 한다. 퇴근 후 집에 오니 사과 한 박스가 있습니다. 평소에도 사과를 많이 먹어서 그냥 한 박스가 있구나 하고 생각을 하다가 박스 안에 있는 전단지를 보고는 한번 웃고 아내와 함께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마트나 시장에서 사과를 구매를 할 때는 사과가 맛이 있나요 이 정도만 물어보고 구매를 했는데 오늘 본 사과는 맛이 좋으면 자주 구매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박스 안에 있는 전단지에는 특별한 것은 없었습니다. 간단한 웃음 포인트 하나가 있었을 뿐입니다. 위에 전단지에서 어디가 웃음포인트였을까요? 저와 아내님이 생각을 하는 웃음 포인트는 전화번호 옆에 내무부장관, 머슴 이런식으로 표시가 웃음 포인트였습니다. 내무부장과, 머슴 별것은 아니지만 재미있는 부분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남자와 .. 2025. 11. 23. 초등 사자성어 - 언중유골 : 말에 뼈가 있다. 언중유골(言中有骨)한자言 말씀 언中 가운데 중有 있을 유骨 뼈 골겉뜻 : 말 가운데 뼈가 있다.속뜻 : 말한 것 안에 중요한 더 큰 메시지가 있다.유의어 : 담언미중, 언중유언, 언외지의 말속에 숨은 의미나 비판, 풍자가 담겨있다는 뜻이다.예문 : 요즘 다들 바쁘지? (얼굴 좀 보고 가라ㅡㅡㅋ) 요즘 좀 늦으시네요? (빨리 다녀라~~) 말에 뼈가 있다.(너무 팩트로 때리는데) 오늘 수업 시간은 너무 조용하네요 (질문 좀 하세요) 2025. 11. 9. 초등 사자성어 어불성설 - 말이 안되잖아 어불성설한자語 : 말씀 어(말하는 사람의 말을 의미)不 : 아니다 불成 : 이루다 성說 : 말씀 설(여기서는 학설과 같은 근거가 있는 말을 의미한다.)뜻말이 조금도 사리에 맞지 않음겉뜻말이 이치에 맞지 않아 말이 안 된다.유의어만불성설, 불성설예문1. 술은 마셨지만 음주운전은 아니다는 말은 어불성설이다.2. 열심히 일을 한 이유가 가정을 위해서인데 가정이 파괴가 될 정도로 일을 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2025. 11. 8. 블로그에 무엇을 채울 것인가? 블로그에 무엇을 채울지는 항상 어렵습니다. 무언가 한 가지를 한다고 하더라도 모두가 아는 것도 아니고 인정을 받는 것도 아닙니다. 어떻게 하면 블로그에 채우는 글을 더 일관성이 있고 소통이 가능하게 고민을 하는 방법을 공유해 보겠습니다. 1. 무엇을 할수 있는지 찾아봅니다. 내가 좋아하고 싫어하고의 문제가 아닙니다. 그냥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이야기합니다. 내가 다른 사람들보다 이것은 조금 더 잘 안다 정도면 됩니다. 그냥 지식이 있으면 됩니다. 예를 들자면 더하기 빼기를 하는 사람에게 곱하기 나누기를 알려주는 정도면 됩니다. 내가 남보다 잘하는 것이면 됩니다. 2. 내가 원하는 분야를 적어 봅니다. 내가 블로그에 기록을 남기고 싶은 것을 말합니다. 내가 잘하고 못하고가 아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2025. 3. 30. 이전 1 2 3 4 ··· 26 다음